[ㄴr의 ㅇi직일ㄱl] 드디어 이직을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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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
내가 이직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된 이유는 기존의 개발환경에 지나치게 익숙해져 스스로를 챌리지해 볼 수 없었다.지나친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이 불안으로 다가왔다. 또한 운영하던 플랫폼의 규모가 지나치게 작아서 비즈니스적인 지표를 확인할 수도 더 많은 트래픽을 경험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.2026년 7월 기준으로 만 4년 개발자가 되었는데, 규모가 큰 서비스를 운영해 본 경험이 없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다가왔다. 한줄로 정리하자면, 자유로움과 여유 그리고 작은 규모가 나의 큰 고민이었다. 그렇게 나의 욕구들을 채우기에 적합한 회사들을 찾아 지원을 하기 시작했다. 이직 과정에서 느꼈던 것은 내가 아쉬움으로 느꼈던 부분들이 이직하면서 다른 지원자대비 나의 확실한 약점이었다는 점이다. 그럼에도 운 좋게 새로운 회사로 ..